작성일
2019.04.11
수정일
2019.04.11
작성자
김혜원
조회수
161

[세계 속의 민화] 한국민화 순회전시회 - 영국 런던 주영한국문화원(2019.04.05.~05.18.)

[세계 속의 민화] 한국민화 순회전시회 - 영국 런던 주영한국문화원(2019.04.05.~05.18.) 첨부 이미지


 

계명대학교 평생교육원 권정순 민화지도교수님과 수강생들의 작품이 <민화 : 한국 민화의 아름다움> 이라는 주제로 영국 런던 주영한국문화원에 전시되었습니다. 권정순 교수님과 수강생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빛을 발한 순간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준비해주신 뜻깊은 전시를 통해 한국 민화가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아래는 전시 오픈식 현장 사진과 신문기사 전문입니다.  

 

 

 

계명대학교 평생교육원 권정순 민화지도교수님과 수강생들의 작품이 <민화 : 한국 민화의 아름다움> 이라는 주제로 영국 런던 주영한국문화원에 전시되었습니다. 권정순 교수님과 수강생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빛을 발한 순간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준비해주신 뜻깊은 전시를 통해 한국 민화가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아래는 전시 오픈식 현장 사진과 신문기사 전문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계명대학교 한국민화연구소와 함께 체험형 해외전시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올해 재외한국문화원 4곳에서 한국 전통민화를 소개하는 전시회를 연다.


오는 4월4일부터 5월18일까지 열리는 런던 공예주간(London Craft Week)에 맞춰 주영한국문화원에서 민화작품을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7월 주오사카한국문화원으로 작품을 옮겨 한국민화에 대한 전시와 홍보를 한다. 10월에는 주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날(Korean Day) 행사와 연계해 전시회를 갖고, 연말에는 아르헨티나 박물관의 밤 행사와 연계해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에서 한국문화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해외 순회전시회는 계명대학교 한국민화연구소장인 권정순 교수를 비롯해 민화작가 21명이 제작한 작품 40점을 해외문화홍보원에 기증함으로써 이루어졌다. 계명대 한국민화연구소는 민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각종 사업과 교육을 하고 있는 기관이다. 김태훈 해외문화홍보원장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앞으로도 특색 있는 한국문화 소재를 발굴하고 해외의 한국문화원을 찾는 외국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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